공카드 에어갭 셋업, 이 문서 하나로 완주
공카드를 사토칩 콜드월렛으로 만드는 전 과정을 시드사이너 기기 하나 안에서 끝낸다.
애플릿 설치, 니모닉 생성, 카드 주입, 공개키 내보내기까지 — 시드가 PC에 닿는 순간이 한 번도 없다.
버전 v1.0 — 2026-06-13
| 품목 | 비고 |
|---|---|
| 공카드 | 빈 자바카드 |
| USB 카드 리더기 | C타입 단자 |
| 시드사이너 본체 | 라즈베리 파이 제로 + 카메라 + LCD/버튼 |
| C타입(암) → micro USB(수) 변환 커넥터 ×2 | 전원용 1 + 리더기용 1 |
| MicroSD 카드 | OS 이미지 기록용 |
| PC | 이미지 굽기용 |
| 주사위 1개 | 니모닉 생성용 |
애플릿 cap 파일과 설치 도구가 전부 이미지 안에 들어 있다. PC에서 따로 받거나 옮길 파일이 없다.
https://github.com/3rdIteration/seedsigner/releases/tag/SeSi-0.8.6%2BShSi-B10seedsigner_os.SeSi-0.8.6_ShSi-B10_.pi0-smartcard.img조이스틱으로 이동하고 가운데 버튼으로 선택한다. 메인 화면에서:
SatoChip-built-0.12.cap을 선택하면 설치가 진행되고, Applet Installed 메시지가 뜨면 완료다.
이 시점 카드에는 아직 시드가 없다. 설치 단계에서 실수해도 잃을 비밀이 없다.
주사위를 쓰는 이유: 난수가 기기가 아니라 내 손에서 나온다.
화면 순서대로:
Card PIN — PIN 입력New Card PIN — 새 PIN 설정Seed to Import — 주입할 시드 확인Import Seed → Seed Imported 확인PIN 설정 전에 알아야 할 것 :
MFP(Master Fingerprint, 8자리 16진수)는 기록해 둔다 — 카드와 시드가 맞는지 대조하는 기준값이다.
Xpub은 주소를 만들고 잔액을 보는 용도의 공개키다.
이것만으로는 코인을 옮길 수 없다 — 서명(개인키)은 끝까지 카드 안에 있다.
QR로 건너가므로 에어갭이 끝까지 유지된다 — 케이블도, 파일 복사도 없다.
소액 테스트 없이 큰 금액을 넣지 않는다. 복구와 수신이 확인된 뒤에야 "지갑"이다.